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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1년산 장생도라지를 먹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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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선 | 작성일 | 2021-07-21 오전 11:27:52 | 조회 | 397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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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전쯤 우연히 21산 장생도라지를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장생도라지를 먹고 병이 완치되거나 호전된 많은 사례들을 들으면서 암투병하시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드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싶어서 장생도라지를 접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던 차에 몸이 약했던 나는 면역력을 올려보자 라는 생각에 도라지3종(액상,환,분말)을 먹게 되었다. 첫째 반응은 기력이 좋아졌다는 것이고 둘째는 컴퓨터 화면을 오래보면 눈에 아팠는데 통증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셋째는 말을 많이 하면 목이 아팠는데 그 문제도 없어졌다. 넷째는 무릎 통증과 고관절의 불편함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시간적 차이는 있었지만 바로 없어진 통증도 있고 먹다보니 없어진 것, 통증으로 인한 습관적인 행동이 없어진 것, 등등 몸이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가족들도 함께 먹었는데 모두들 한결 같은 말씀들이다. 진짜 좋다!
감기가 사라진 것도 내겐 감사한 일이다. 감기는 ‘약 먹으면 2주. 안 먹으면 보름’ 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안먹고 보름을 앓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몇 년째 감기가 없다.
최근 아이를 출산하며 몸이 약해져서 다시 21년산 장생 도라지를 먹고 있다. 아이도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감기가 덜 걸리는 편이다. 꾸준히 먹었던 도라지 덕분이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먹고있다. 내가 먹을 때 여섯 숫가락씩 나눠주는 형식으로 먹이고 있다.
꼭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다. 주저하지 않고 먹었던 것이 참 감사한 일이다 걷는 것을 주저했던 내게. 걷는 것이 즐거워졌으니깐^^
도라지를 소개해주신 김지승대표님(010-5213-5330)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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