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배동에 살고 있는 69세 임순자 입니다.
살림도 열심히하고 영감 뒷바라지와 아이들 1남2녀 교육도
남못지않게 열심히 시켜서 다들 성공 해서 잘살고 있고
영감도 어느 경찰서라하면 다아는 곳에 높은 지위에 있어
사는데는 별지장을 받지않는데.....
문제는 열심히 살아오다보니 내몸은 어느새
류마티스 관절염과 당뇨와 백내장 요실금까지 13년을
고통속에 살고 지나온 일들이 서글퍼 지며 다리도 지팡이에
의지하여 교회갔다오는일이 전부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에서 아는 유권사님을 만났는데
(하늘이 준비한 장생도라지를 아십니까)라는책한권을
주시기에 그 밤에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나도 나을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였답니다.
진솔한 내용에 흥분으로 밤을 지새고....새벽에 산삼을 캐
는 심마니 처럼 목욕재개를 하고 유권사한테 전화해서 대채
21년이상된 도라지가 어디에있냐고 나좀데려가달라고 했더
니 역삼동에 진평앤터라는 곳에 오게되었습니다
나는 많이 사놓고 먹어야 마음이 편해서 7개월치를 셋트로
구입해서 먹던중2일만에 다리를 펼수없게 심히 아프더니
3일후에는 굳어있던발목이 한뼘정도가 풀리고 놀랍게도
피곤하지않으며 TV보다가 걸음걷기가 어려워 쇼파에서
잠을 잤는데 이제는 방에 들어가서 잠도자고
이젠 외출도 합니다.
전에 삼성의료원 정형외과..의사인 둘째사위가 다리수술하자
고 권하면서 한번에끝나지 않고.. 또 해야 된다기에 평생 수
술하다 죽겠구나..하고 안한것이 천만다행이며..
나를 지켜보던 사위가 목 디스크라 도라지셋트를 3개월치를
구입해서 먹던중..2달만에 사위와 딸이 해외여행까지 다녀왔
으며.. 3개월만에 완치되여..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받
고 .. 의사도 장생도라지의 효능을 인정하는것에..보람되였으
며... 나와 오래된 친구인 이상화가 중풍 8년이라서 도라지
셋트를 3개월치 권했더니 구입해서 복용중 이랍니다.
별별 약을 다 먹어보았지만 조금도 차도가 없었는데..
21년 이상된 장생도라지가 이렇게 속효성이뛰어남에..
건강해지고 눈도 잘보여서 경제신문도 잘보고 재태크도
열심히 하여 사회에 좋은 일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뇨도 수치가 더 많이 올라가더니...점점 떨어지고
정상이며 지금은 아주 건강합니다.
진평앤터 대표이신 김지승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이글을 줄입니다. 2013년 12월 5일 임순자 올림